공자 (孔子) : 기원전 551~기원전 479
묵자(墨子) : 470~391
맹자(孟子) : 기원전 372~289
출신에 대해선 정확하게 전해지는 바가 없음.
시대적 배경은 춘추시대 말기부터 전국 초기의 혼란이 있었다.
공자의 유가는 예와 질서 회복을 말했다.
지금 백성이 굶어 죽고 있는데 예악을 말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
하지만 묵자는 현실 구제가 먼저라고 생각했다.
묵자는 공자 중심 유가를 강하게 비판했다.
묵자는 ‘절약과 평등’을 강조했다.
핵심 사상
- 겸애(兼愛) : 차별 없이 모두를 사랑하라
- 비공 (非攻) : 침략 전쟁을 반대한다
- 상현 (尚賢) : 능력 있는 사람을 써야 한다
- 절용 (節用) : 낭비를 줄여야 한다
공자와 맹자는 부모와 같은 가까운 사람을 더 중시하는 ‘차등적 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묵자는 보편적 사랑을 강조했다.